여행은 부부나 가족들에게는 탄산수 같은 것이다. 새로운 곳에서 경험하지 못한것들을 부딪히게 만들고, 부부가, 가족들이 하나가 되는 도전으로 꽉찬 쉼터를 만들어 낸다. 이곳 저곳 다니면 다닐수록 기이하고 놀랍고 참 감사하다. 부부는 서로 돕고 애쓰는 가운데 하나가 된다. 갈라진 틈이 메워진다. 자녀들을 동반한 여행은 매우 값진 가족 행사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이곳에서 미국의 아름다운 곳, 세계의 멋진 구석들을 많이 소개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을 떠나게 하고 싶다. 주말을 이용하든지 휴가를 만들어서 가족들이, 친구들이 새로운 곳으로 발길을 옮겼으면 좋겠다. 돌아 올 때는 다음 행선지를 또 생각 하게 하는 여행의 매력을 만끽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