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공원이나 산책로를 걷다 보면 주변에 플라스틱병, 종이, 개똥 등 오물들이 자주 눈에 띄는데 공원 관리자들이 다처리할수는 없다. 정기적으로 날을 정해 트레일을 걸으며 수거하는 아주 멋진 커뮤니티 봉사이다.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도 이런 그룹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자녀들도 참여 가능하며, 자녀들에게는 아름다운 본보기가 됩니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