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ism 이라는 단어를 몇년전 처음 들었을때 관심은 가는데 가능성을 생각하진 않았다. Coronavirus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다시 살펴보고 나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것은 나에게 불필요한 소유, 낭비, 필요 이상의 넓은 주거지, 경제적 부담감, 아름다운 시간, 여유 시간, 삶의 quality, 소비성 구매욕, 겉치장, 스페이스, 커뮤니티 문제, 자연파괴등 모든 분야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연계성도 엄청많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생활은 온통 주변의 넘쳐나는 풍부한 물질로 부터 발생 되는 상업주의와 과소비, 낭비, 불필요한 소유, 부채등으로 개인의 삶이 행복해지는걸 방해 받고 있다. 이러한 구속에서 탈출하게 해 주는것이 바로 Minimalism 이고 진정한 즐거움과 가치를 찾게해 줄뿐아니라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집중 할수 있게 해줄것이다.

MINIMALIST & MINIMALISM

In 2017, California lawmakers forced cities to relax their regulations on backyard units; Alexis Rivas and Jemuel Joseph were ready with their prefab ADU (accessory dwelling unit) startup and an online tool that allows LA residents to check out just what code would allow them to build in their yards.

Confident that the housing industry has yet to be revolutionized by tech, Rivas and Joseph have taken their combined experience in prefab and computational design to start Cover. The company produces CNC-cut panels that click together like LEGOs to become tiny, and small, cottages.

The company is also trying to democratize design using algorithmic software to create $250 plans (ranging from a one-room studio to a 2-bedroom home)